11월이 오면......
03.10.11

목사님과 신동찬집사님의 글을보며 지난시간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난시간동안 제자신에 부족함과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함을 반성하게 됩니다.
우리의 죄성으로 인하여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지는 않은지...
하느님을 아는 지식가운데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자기의 의를 들어내지 않는 겸손함을 주시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함으로 교회와 주를 섬길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젊은 성도님들의 신앙의식과 열정에 도전을 느끼며 반성해 봅니다.
많은 성도들이 이지면을 통하여 영적인 교제에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늘..교회를 위해 애쓰시는 장로님과 권사님 비롯하여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
주님이 주시는 평강과 은혜가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 유익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이수환 07.03.06 9,462
236 오늘, 교육관 계약했습니다! ^^ 최덕수 07.03.02 7,416
235 안녕하세요... 왕준석 07.02.22 7,829
23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02.23 6,242
233 Re 안녕하세요... 신동창 07.03.08 8,503
232 설 명절 斷想! 최덕수목사 07.02.21 9,604
231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신동창 07.02.15 9,575
230 Re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병주 08.03.10 6,955
229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김명자 07.01.26 8,230
228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최덕수 07.01.30 7,353
227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이충미 07.02.02 9,975
226 “설교단과 회중석의 관계” -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류호준 목사 최덕수 07.01.26 10,735
225 영욱이가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1 최덕수 07.01.19 17,315
224 Re 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최덕수 07.01.20 9,851
223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유성수 07.01.09 7,929
222 Re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최덕수 07.01.09 8,250
221 성탄안부 양재란 06.12.21 7,829
220 Re 성탄안부 최덕수 06.12.21 7,119
219 Re 성탄안부 강정희 06.12.21 8,070
218 예배 시 아이들이 울고 보채는 문제에 대하여... 최덕수목사 06.12.04 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