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안
04.01.02

바쁜 학업 중에서도 부족한 사람이 목회하는 현산교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김병기 목사님을 생각하면 항상 하나님 앞에서의 진지한 자세를 떠올리게 됩니다. 이제 얼마 있지 않으면 고국으로 돌아오시겠죠? 돌아오셔서 그동안 수학하신 학문으로 한국교회에 큰 유익을 끼치시길 기대해 봅니다. 물론 그 때는 저희 교회 오셔서 말씀도 증거해 주실 줄 믿습니다. ^^* 앞으로 종종 방문해 주시고 좋은 글도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57 결실의 계절입니다. +2 이인순 12.10.17 13,205
456 유용한 앱과 책 +2 천성원 12.09.23 18,403
455 거듭남의 본질을 읽으며.. +1 천성원 12.09.10 18,670
454 메시아도 죽는가? +1 이인순 12.09.05 19,056
453 칼빈이 생각하는 기도 +3 kch 12.09.03 16,604
452 방학을 끝내며... +3 차선미 12.08.21 20,923
451 우리도 참여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이인순 12.07.23 13,593
450 사람에 대한 일말의 낙천적인 생각을 지우게 하는 책~ +4 차선미 12.06.19 20,592
449 사랑은 잘 듣는 것입니다. +4 김춘희 12.06.05 18,120
448 번개 모임 너무 반가웠어요~~ +3 이인순 12.05.29 19,058
447 금융 위기와 청지기의 투자 +3 최덕수 12.05.17 19,284
446 이루가 걸린 병.. +4 이연경 12.05.16 18,847
445 부모 자격증이 필요한 시대 +5 이인순 12.05.13 19,110
444 부모의 역할--간섭과 지도보다 모범 +3 장철호 12.05.10 12,550
443 설교파일 다운... +4 김의진 12.04.29 12,297
442 바쁜일을 또 벌였네요. +6 차선미 12.04.29 13,264
441 긴 글이지만 꼭 읽었으면 합니다. (WCC에 관한 내용이에요) +1 이인순 12.04.18 11,438
440 주일학교 게시판 +1 조균형 12.04.02 10,011
439 조나단 에드워즈처럼 살 수는 없을까? +1 차선미 12.03.30 12,001
438 나쁜 것에 익숙해지고 열광하는 세상 +1 이인순 12.03.28 1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