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성도님들께
04.02.26

전 집사님이 한국으로 오셨다 가신 것이 실로 꿈같이 느껴집니다. 왜냐하면 너무 짧은 시간의 만남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평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을 하다가 직접 만나게 되면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뜻밖의 한국방문으로 전 집사님을 만나보니 무슨 이야기부터 해야 할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아쉽지만, 얼굴을 대면하여 볼 수 있었다는 것만도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아직은 상황이 안정되어 있지는 않지만, 그 가운데서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을 누리며 사시는 전 집사님의 모습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주님만 의뢰하며, 주님이 주시는 위로와 평안으로만 만족하는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평안하세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 유익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이수환 07.03.06 9,461
236 오늘, 교육관 계약했습니다! ^^ 최덕수 07.03.02 7,415
235 안녕하세요... 왕준석 07.02.22 7,828
23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02.23 6,242
233 Re 안녕하세요... 신동창 07.03.08 8,503
232 설 명절 斷想! 최덕수목사 07.02.21 9,603
231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신동창 07.02.15 9,575
230 Re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병주 08.03.10 6,954
229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김명자 07.01.26 8,230
228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최덕수 07.01.30 7,353
227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이충미 07.02.02 9,974
226 “설교단과 회중석의 관계” -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류호준 목사 최덕수 07.01.26 10,734
225 영욱이가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1 최덕수 07.01.19 17,314
224 Re 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최덕수 07.01.20 9,850
223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유성수 07.01.09 7,928
222 Re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최덕수 07.01.09 8,249
221 성탄안부 양재란 06.12.21 7,828
220 Re 성탄안부 최덕수 06.12.21 7,119
219 Re 성탄안부 강정희 06.12.21 8,069
218 예배 시 아이들이 울고 보채는 문제에 대하여... 최덕수목사 06.12.04 1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