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4.06.18

어느날 땅만 쳐다보는 나를 발견하곤 하늘을 바라보았다.
탁트인 시야에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좋은 느낌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며 살까?
바쁘게 살다가 얼마나 느슨한 시간을 가질까?
다들 바쁘댄다 .나도 바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마음의 여유 하루 5분 10분 이라도 차한잔 마시면서 하늘한번 쳐다보고
나도 쳐다보고 이웃도 쳐다보고 주위를 둘러보자
그러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일테니까.
그언젠가 만났던 사람들이 오랜시간이 되어 만나면 생각하고 살아가고 관심을 갖는것들이 그때그대로일때 난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오랜세월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
그때 그 옛날의 고 연정이가 아니라 새로운 고 연정이 되도록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7 Re 집사님께 제일 부러운 것은... +2 이수환 08.01.07 8,322
276 새해 인사드립니다^^ +2 김병혁 07.12.31 7,840
275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2 노은경 07.12.04 8,920
274 Re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7 장철호 07.12.06 9,654
273 Re 교회사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장철호 07.12.07 10,035
272 성경적으로 합당한 오락인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최덕수 07.11.14 7,808
271 안녕하세요~~ +1 김가영 07.11.13 8,876
270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11.13 6,369
269 Re 드뎌 내일이다!!! 이수환 07.11.14 5,998
268 Re 안녕하세요~~ 장철호 07.11.14 10,949
267 목사님 질문있어서요. 노은경 07.11.12 8,302
266 Re 목사님 질문있어서요. 최덕수 07.11.12 6,973
265 기도 응답의 즐거움! +2 최덕수 07.11.10 7,570
264 현산교회 7번째 생일 잔치를 마치며.... +2 이충미 07.11.05 9,049
263 목사님께, 성경을 읽다가 질문이 있어서요. 노은경 07.10.30 8,425
262 Re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3 최덕수 07.10.31 6,746
261 Re 노은경 성도님 반갑습니다. 이 충 미 07.10.31 5,132
260 출산 보고합니다!!! +1 이호준 07.10.30 7,144
259 Re 축하드립니다. 이 충미 07.10.31 4,968
258 Re 출산 보고합니다!!! 김병혁 07.10.31 7,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