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4.06.18

어느날 땅만 쳐다보는 나를 발견하곤 하늘을 바라보았다.
탁트인 시야에 말로 표현할수없는 기분좋은 느낌 !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하늘을 쳐다보며 살까?
바쁘게 살다가 얼마나 느슨한 시간을 가질까?
다들 바쁘댄다 .나도 바쁘다는 말을 많이 한다.
마음의 여유 하루 5분 10분 이라도 차한잔 마시면서 하늘한번 쳐다보고
나도 쳐다보고 이웃도 쳐다보고 주위를 둘러보자
그러면 보이지 않던것들이 보일테니까.
그언젠가 만났던 사람들이 오랜시간이 되어 만나면 생각하고 살아가고 관심을 갖는것들이 그때그대로일때 난 생각한다.
나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
오랜세월 후 달라진 나의 모습이 되어야겠다.
그때 그 옛날의 고 연정이가 아니라 새로운 고 연정이 되도록
느긋하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7 주님의 인도하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정보영 05.03.14 8,209
156 루포에 관하여 노은경 05.03.11 8,568
155 Re 루포에 관하여 최덕수 05.03.12 8,274
154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이수환 05.01.06 8,289
153 Re 수련회 잘 다녀왔습니다. ^^ +1 장철호 05.01.07 8,220
152 이재화 선교사 사모님 위암 판정... 기도 부탁! 최덕수 04.12.30 7,519
151 OldBoy를 보고 노은경 04.12.30 8,798
150 성탄 잘보내셨죠? 김경란 04.12.28 7,643
149 Re 성탄 잘보내셨죠? 최덕수 04.12.28 7,849
148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노용훈 04.12.24 7,403
147 Re 행복한 성탄이 되세요. 최덕수 04.12.26 8,860
146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성현 04.12.20 9,250
145 Re 평안히 다녀가셨지요 최덕수 04.12.21 16,829
144 나무 식탁 필요하신 분 가져 가세요! 강정희 04.12.09 10,738
143 주님의은혜에 감사 손삼미 04.12.02 10,648
142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최덕수 04.12.03 7,645
141 Re 주님의은혜에 감사 강정희 04.12.06 7,965
140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성현 04.11.24 7,920
139 Re 최덕수 목사님 평안하시구요 최덕수 04.11.25 7,951
138 송순의 성도를 위한 기도 부탁! 최덕수 04.11.23 7,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