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황필녀 집사입니다.
04.07.02

열심히 기도하고 매일 매일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지마는 염려를 멈출수없는것은 믿음이 없기 때문이겠지요?
언제 나의 믿음이 성장하여 염려를 멈출수 있을까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임하며 마음의 평안을 누릴수있을까요?
저는 지속적인 평안을 갖진 못합니다.
언제는 평안이었다가 언제는 염려입니다.
끈임없이 하나님과 교제를 하여야만 지속적으로 평안을 누릴수있습니다.
그리하여도 나약한 인간이기에 어쩔수없이 염려하게 되겠지요.
염려는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수많은 고난중의 하나입니다.
고난이 없이는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없습니다.
겸손할 수 없습니다.
겸손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필수조건이니까요.
고난중에 깨닫고 기도하고 성장하고 성숙하고 평안을 얻고 또다시 고난이 오고
기도하고 반복적인 일들이 일어나면서 하나님께로 나아갈수 있을겁니다.
지속적인 평안은 이땅에 살면서 오지않을것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593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185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9,959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844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669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838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8,009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6,981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6,988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8,044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7,956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822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525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239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208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7,083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203
60 문안 김 병기 04.01.01 5,942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118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