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07.15

김천환!! 정말 반갑구나. 이제 30대 중반에 있는 성인이지만, 그냥 천환이라고 부르고 싶구나. 중고등부 시절 함께 뒹굴고 함께 고민했던 지난 날의 생각이 이제는 아련하다. 수원에 있을 때 한 번 보았으니 거의 10년 동안 못 본 것 같구나. 자세한 이야기는 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하자꾸나. 정말 반갑다. 메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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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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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조엘의 감사 최덕수 04.11.10 7,245
136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현병오, 김무상 04.11.09 5,797
135 Re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덕수 04.11.09 7,226
134 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전경준 04.11.08 8,201
133 Re 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장철호 04.11.09 6,569
132 Re 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최덕수 04.11.09 6,684
131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병기 04.11.04 7,227
130 Re 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덕수 04.11.04 7,505
129 복음을 전합시다. +2 노은경 04.10.25 9,030
128 Re 복음을 전합시다. 최덕수 04.10.26 8,364
127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1 현병오, 김무상 04.10.18 7,214
126 Re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장철호 04.10.18 8,467
125 Re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최덕수 04.10.18 4,362
124 Re 설교말씀 은혜많이 받았습니다.. 조혜림 04.10.18 8,047
123 이재화 선교사 기도편지! 현산교회 04.10.14 13,555
122 목사님...그리고 사모님... +1 왕준석 04.10.14 9,495
121 Re 목사님...그리고 사모님... 최덕수 04.10.14 9,571
120 이런 생각 어떨까요? 노은경 04.10.04 11,412
119 Re 이런 생각 어떨까요? +1 최덕수 04.10.05 17,582
118 부활에 관한 질문 손삼미 04.10.02 1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