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04.07.15

김천환!! 정말 반갑구나. 이제 30대 중반에 있는 성인이지만, 그냥 천환이라고 부르고 싶구나. 중고등부 시절 함께 뒹굴고 함께 고민했던 지난 날의 생각이 이제는 아련하다. 수원에 있을 때 한 번 보았으니 거의 10년 동안 못 본 것 같구나. 자세한 이야기는 한 번 만나서 이야기 하자꾸나. 정말 반갑다. 메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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