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여행기
04.08.30

집사님 뵐 날이 멀지 않았군요. 고린도에 다녀오신 후에 마테호라 수도원에도다녀 오시게 되었군요. 죽음을 불사하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를 올라가 지어놓은 수도원의 정취가 지금도 생생한 것 같습니다. 많이 보고 오셔서 많이 이야기 해 주십시오. 사진도 많이 찍어 오시구요. 아테네에서의 남은 기간 유익하게 보내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7 유익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이수환 07.03.06 9,561
236 오늘, 교육관 계약했습니다! ^^ 최덕수 07.03.02 7,513
235 안녕하세요... 왕준석 07.02.22 7,917
234 Re 안녕하세요... 최덕수 07.02.23 6,269
233 Re 안녕하세요... 신동창 07.03.08 8,601
232 설 명절 斷想! 최덕수목사 07.02.21 9,702
231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신동창 07.02.15 9,667
230 Re 아이들 책에 대한 짧은 생각 이병주 08.03.10 7,052
229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김명자 07.01.26 8,335
228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최덕수 07.01.30 7,382
227 Re 현산가족여러분~ 평안하셨어요? 이충미 07.02.02 10,078
226 “설교단과 회중석의 관계” - 교인들에게 드리는 글 -류호준 목사 최덕수 07.01.26 10,835
225 영욱이가 돌아오도록 기도해주세요!1 최덕수 07.01.19 17,413
224 Re 영욱이가 돌아왔습니다!!! 최덕수 07.01.20 9,952
223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유성수 07.01.09 8,027
222 Re 목사님 안녕하셨는지요? 최덕수 07.01.09 8,348
221 성탄안부 양재란 06.12.21 7,924
220 Re 성탄안부 최덕수 06.12.21 7,155
219 Re 성탄안부 강정희 06.12.21 8,174
218 예배 시 아이들이 울고 보채는 문제에 대하여... 최덕수목사 06.12.04 10,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