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여행기
04.08.30

집사님 뵐 날이 멀지 않았군요. 고린도에 다녀오신 후에 마테호라 수도원에도다녀 오시게 되었군요. 죽음을 불사하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를 올라가 지어놓은 수도원의 정취가 지금도 생생한 것 같습니다. 많이 보고 오셔서 많이 이야기 해 주십시오. 사진도 많이 찍어 오시구요. 아테네에서의 남은 기간 유익하게 보내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593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186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9,959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844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669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838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8,009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6,982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6,988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8,044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7,956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822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525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239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209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7,083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203
60 문안 김 병기 04.01.01 5,942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118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