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족도 함께 축하하고 싶어요
04.11.08

최덕수 목사님, 그리고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오늘 저녁예배 드리고 집에 돌아와 아내와 현산교회 4주년 예배 설교를 함께 들었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마음의 감동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하여 저희를 부르시고, 교회안에서 성장하게 하신다는 점을 생각할때, 저희가 참된 교회에 속해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인지 새삼 감사하게 됩니다.

참된 교회를 세워나가기 위해 세상을 거스려 힘차게 전진하시는 목사님과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는 격려와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현산교회는 항상 저희 가족의 고향 집처럼 그립습니다. 저희 가족 신앙의 뿌리를 심어주신 목사님과 현산교회 앞에 멀리서나마 마음의 축하를 보냅니다.

오늘따라 모두들 정말 뵙고싶습니다.

캐나다에서 전경준, 전성민, 민우, 진우 올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7 Re 김명자 성도님께. 죄송합니다 김명자 03.09.10 7,197
36 ㅎㅎ 최찬우 03.09.01 8,308
35 안녕하세요? 조현경 03.08.31 6,893
34 찬우, 찬영,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8,994
33 주일학교 어린이들 보세요. 우리들의 이야기 나눔은 노용훈전도사 03.08.30 8,717
32 천재 영민 장영민 03.08.30 7,603
31 Re 천재 영민 노용훈전도사 03.08.30 9,415
30 ? 장영민 03.08.30 8,036
29 ㅎㅎ 최찬우 03.08.29 10,136
28 박찬! 최찬우 03.08.29 11,285
27 Re 박찬! 노용훈전도사 03.08.30 19,610
26 천재 최찬우 푸하하하 최찬우 03.08.29 11,108
25 홈페이지 건의사항 손삼미 03.08.27 11,184
24 저 왔어요.. +1 성지현 03.08.26 9,005
23 Re 저 왔어요.. +1 노용훈전도사 03.08.30 9,144
22 너무 이쁘네요 손삼미 03.08.25 8,863
21 홈피 탄생 축하 ^ ^ 재하 03.08.24 8,944
20 ㅋㅋㅋ^^ +2 이진주 03.08.24 7,320
19 Re ㅋㅋㅋ^^ 최찬우 03.08.29 8,906
18 축하드려요!!*^^* 이진주 03.08.24 7,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