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교회 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04.11.09

빨갛게 물든 단풍을 뒤로 하고 떨어진 낙엽 위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계신 현병오 장로님, 김무상 권사님! 평안하셨는지요?

교회 설립 4주년을 맞이해서 이렇게 멀리서 축하의 메세지를 남겨 주시고, 현산교회가 그리스도와 복음의 터 위에서 든든히 서 갈 수 있도록 늘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현 장로님 가정과 같이 저와 현산교회를 알고 있는 모든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이 없었다면, 오늘날 저와 현산교회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현산교회가 진리의 터 위에 서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무엇보다 부족한 제가 말씀과 기도에 전심하며 목회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한국으로 돌아오시면 저희 교회 한 번 방문해 주십시오. 그곳에 계시는 기간 동안 성령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두 분의 기도와 사랑에 늘 감사하는 최덕수 목사 올림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7 현산교회의 역사는 계속됩니다 ^^ +5 조균형 12.01.04 9,744
396 중고등부 학생 여러분!! 조균형 12.01.04 10,501
395 새해엔.... +5 이충미 12.01.03 10,161
394 안녕하세요!? +8 최찬영 12.01.03 11,021
393 죄송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9 장철호 12.01.02 13,007
392 홈페이지 업데이트 내용에 대해서 알려 드려요. +5 차선미 12.01.02 19,623
391 컴백 했어요. +4 이인순 12.01.02 11,305
390 중고등부 칼럼 좀 살려주세요 ㅠ.ㅠ +3 조균형 12.01.02 13,358
389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3 차선미 12.01.03 18,201
388 Re 중고등부 앨범과 게시판 달아 드렸습니다. 조균형 12.01.04 12,277
387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3 조균형 12.01.01 19,587
386 "그리스도인의 경제 윤리"를 읽고.. +4 홍철기 11.12.28 10,365
385 임마누엘 4행시! ^^ +2 무명씨 11.12.25 8,383
384 타향살이(?) 어언 20일 ~_~ +5 조균형 11.12.23 10,246
383 친정 다녀올게요. +3 이인순 11.12.23 8,943
382 제8 복(福) 차선미 11.12.22 9,301
381 우리를 대속하신 예수님. +1 노집사(^^) 11.12.19 6,323
380 말씀을 사모하는 우리가 되길.. +1 이인순 11.12.17 7,914
379 어거스틴의 전기를 읽고 김춘희 11.12.17 9,334
378 바빙크의 개혁교의학 개요를 읽고... +3 차선미 11.12.14 8,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