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03.11.05

우리는 비록 죄가 많아도 성도라고 불린다.

이 사실은 밀밭에서 많은 잡초를 보더라도 우리가
그 밭을 잡초밭이라고 부르지 않고 밀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폴 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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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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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718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23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17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88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52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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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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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30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53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73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321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141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125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85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51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75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