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03.11.05

우리는 비록 죄가 많아도 성도라고 불린다.

이 사실은 밀밭에서 많은 잡초를 보더라도 우리가
그 밭을 잡초밭이라고 부르지 않고 밀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폴 베인 -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8 기도의 효과(존 번연) 현산교회 15.05.10 6,538
217 하나님의 의(존 번연) 현산교회 15.05.03 6,542
216 선택의 불변성(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5.04.19 24,958
215 거룩함은 평강의 적이 아닌 동지(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5.04.12 17,410
214 감정의 장단점(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4.05 18,305
213 겸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3.29 16,557
212 회개에 동반되는 표시(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5.03.22 6,885
211 일시적인 형통(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3.15 24,916
210 가르치는 직분의 중요성(존 오웬) 현산교회 15.03.08 6,748
209 양심의 탁월성(존 플라벨) 현산교회 15.03.01 6,607
208 불시행의 위험(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2.15 24,655
207 겸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2.08 24,846
206 죄의 기만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2.01 16,614
205 영광의 등급(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25 6,972
204 신자의 삶(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5.01.18 25,745
203 진리의 요구(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1.11 7,165
202 필수불가결한 지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04 16,753
201 하나님의 전능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2.28 7,051
200 믿어야 할 때(제리 브릿지스) 현산교회 14.12.21 6,632
199 모든 사람을 충족시킨 속죄(존 오웬) 현산교회 14.12.14 6,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