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03.11.05

우리는 비록 죄가 많아도 성도라고 불린다.

이 사실은 밀밭에서 많은 잡초를 보더라도 우리가
그 밭을 잡초밭이라고 부르지 않고 밀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폴 베인 -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 위험을 수반하는 형통(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25 24,556
157 술취함(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17 24,136
156 교만과 게으름(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2.11 6,319
155 천국은 어디 있는가?(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2.02 6,117
154 소문(존 보이스) 현산교회 14.01.28 6,268
15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1.19 6,141
152 기도(존 트랩) 현산교회 14.01.12 6,011
151 죄를 지을지라도 항상 회개할 수 있다(랄프 베닝) 현산교회 14.01.05 5,975
150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2.29 5,866
149 은혜 안에서 자라가는 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12.22 5,865
148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아더 잭슨) 현산교회 13.12.15 5,811
147 구원의 확신(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13.12.08 5,872
146 남용될 여지가 많은 자유(제임스 제인웨이) 현산교회 13.11.30 5,850
145 확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1.24 5,870
144 하나님을 기다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11.17 5,985
143 무절제(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11.10 6,285
142 대접(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13.11.03 15,109
141 고난(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27 33,547
140 죽음에 대한 공포(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10.22 17,512
139 복의 다양함(윌리엄 다이어) 현산교회 13.10.13 24,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