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이 모여 있는 거룩한 집
03.11.05

우리는 비록 죄가 많아도 성도라고 불린다.

이 사실은 밀밭에서 많은 잡초를 보더라도 우리가
그 밭을 잡초밭이라고 부르지 않고 밀밭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폴 베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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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13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778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42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15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44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51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38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297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48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56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874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03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24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882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57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13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41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16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10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