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0

올라가는 길은 편안하셨구요.
전체심방기간이어서 뵐 수 있는 시간이 짧고
여유도 없었네요.
아쉬웠습니다.

목사님과 교제하면서 찬양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하는 것은 목사님과
예전에 함께 가정에서 복음에 대해 공부한 것과
우만교회에서 귀한 말씀을 배운 것과
청년시절 함께 하도록 인도해주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2005년 새해에도 은혜가운데 더욱 강건하시고
평강가운데 복된 현산교회를 섬겨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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