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토마스 맨튼)
04.02.07


우리는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한다.

사랑은 메아리와 같다.

받은 것을 되돌려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 토마스 맨튼 -


manton.jpg토마스 맨톤 Thomas Manton(1620-1677)
'맨톤'은 가장 저명한 청교도 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섬셋트(Somerset)에서 출생하였고, 옥스퍼드 티벌톤(Tiverton)과 웨드햄(Wadham)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맨톤'은 어린 시절에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자랐다. 스코틀란드 장로교 목사의 자손으로 구김살 없는 성품으로 성장하였던 것이다.

'맨톤'은 엑스터(Exter)의 주교를 지냈고 후에 노르위치(Norsich)의 주교를 지낸 유명한 '죠셉 홀'(Joesph Hall)에 의해서 20살에 목사로 임직되었다. 설교가로 이름을 떨치면서 '맨톤'은 목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데븐(Devon)에서는 3년 간의 목회사역(牧會使役)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 위험을 수반하는 형통(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25 24,556
157 술취함(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17 24,136
156 교만과 게으름(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2.11 6,318
155 천국은 어디 있는가?(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2.02 6,116
154 소문(존 보이스) 현산교회 14.01.28 6,267
15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1.19 6,141
152 기도(존 트랩) 현산교회 14.01.12 6,011
151 죄를 지을지라도 항상 회개할 수 있다(랄프 베닝) 현산교회 14.01.05 5,975
150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2.29 5,866
149 은혜 안에서 자라가는 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12.22 5,865
148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아더 잭슨) 현산교회 13.12.15 5,811
147 구원의 확신(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13.12.08 5,872
146 남용될 여지가 많은 자유(제임스 제인웨이) 현산교회 13.11.30 5,850
145 확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1.24 5,869
144 하나님을 기다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11.17 5,984
143 무절제(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11.10 6,284
142 대접(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13.11.03 15,108
141 고난(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27 33,546
140 죽음에 대한 공포(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10.22 17,512
139 복의 다양함(윌리엄 다이어) 현산교회 13.10.13 24,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