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희생(존 번연)
04.08.08


속죄 제물로서 그는 우리의 죄로 인해 상함을 입었고(사 53장),

대제사장으로서 그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셨고(출 28:38),

또 한 중보자로서 그는 우리의 죄를 자기 자신의 것으로 간주하셨다.

- 존 번연 -


bunyan.jpg존 번연 (John Bunyan, 1628-1688)
영국의 청교도 작가이자 설교자였던 존 번연은 기독교 문학의 고전이 된 기독교인의 일생을 그린 우화집 세계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힌 책으로「천로역정」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 책은 종교개혁이 강조하는 "이신칭의"(믿음으로 의롭게 된다)와 성경의 만인 이용을 설명한 기독교인의 생활에 관한 우화집이었다.존 번연은 폐렴으로 투병 생활을 하다가, 1688년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설교를 그치지 않았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78 적용없는 설교(이안 해밀턴) 현산교회 18.12.17 5,592
277 설교(마틴 루터) 현산교회 18.12.09 5,424
276 불화와 분열(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8.12.02 5,379
275 은혜의 바다(존 오웬) 현산교회 18.11.25 5,406
274 참된 믿음(존 오웬) 현산교회 18.11.19 5,416
273 거룩(존 플라벨) 현산교회 18.11.11 5,372
272 열심(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8.11.04 5,528
271 그리스도를 얻는 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8.11.04 5,557
270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10.14 5,482
269 죄(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10.08 5,391
268 빛(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8.09.30 5,332
267 복음의 진리를 거부하는 이유(토마스 보스톤) 현산교회 18.09.23 5,581
266 참된 감사(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17 5,543
265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9.10 5,385
264 기도와 삶(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620
263 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9.02 5,497
262 구원의 원인(존 오웬) 현산교회 18.09.02 5,527
261 거룩함의 뿌리(존 오웬 ) 현산교회 18.09.02 5,694
260 헛된 신뢰(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29 5,868
259 세상의 길(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