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속죄(윌리엄 브릿지)
06.10.28


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 아버지께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리시고 우리 죄를 자신이 몸소 담당하셨을 때, 그분은 우리 죄를 위해 어쩌면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영원히 지옥으로 떨어질지도 모르는 것을 훨씬 상회하는 우리 죄를 위한 공의를 완전하게 충족시키는 화목을 이루셨다. 채권자는 자기가 받을 빚을 여러 날에 걸쳐 받을 때보다 단번에 그것도 즉시 받을 때 더 만족하는 법이다.

- 윌리엄 브릿지 -


bridge.jpg윌리암 브릿지(William Bridge, 1600-1670)
윌리암 브릿지는 비국교의 발전에 큰 몫을 하였다. 1631년부터 1636년까지 초기에는 에섹스의 콜체스터(Colchester, Essex)에서 나중에는 노르위치에서 목회 사역을 맡았다. 그러나 렌(Wren)에 의하여 목사직으로부터 해임되었다. 브릿지는 홀란드로 도망을 쳐서 로테르담(Rotterdam)의 영국 조합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1642년에 모든 상황이 변하고 새로운 질서가 잡히자 브릿지는 영국으로 되돌아 왔다.

다음 해에 새로 규합(糾合)된 조합교회를 대표한 설교자이자 목사로서 그는 야마우스(Yamouth)에 정착 하였다. 이 교회의 많은 성도들은 노르위치에서 옮겨왔다. 17년간 그 곳에서 브릿지는 초기에는 웨스트민스터의 성직자 회의(the Assembly of Divines at Westminster)에서 독립 교회파의 일원으로서, 말기에는 사보이 종교회의(The Savoy Conference)의 중요 회원의 일원으로서 활발하고 탁월하게 활동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901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718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23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17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88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52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67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314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58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90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30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53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73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321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141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125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85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51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75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