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히 다녀가셨지요
04.12.21

일 년에 한 번 안성수양관에 갈 때마다 최 목사님을 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청년시절에는 가르치는 자와 가르침을 받는 자의 관계에 있었지만, 이제는 어엿한 동역자로써 함께 교회와 목회를 고민하며 대화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요.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서 새생명 교회가 든든히 서 가고 있는 것은 최 목사님께서 주를 경외함과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역하신 사역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소식 서로 나누기를 소원합니다. 기쁜 성탄과 새해를 맞아 주의 평안과 위로가 최 목사님과 목사님의 가정과 새생명교회에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0

현산 사랑방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7 체육대회 프로그램입니다^^ 현산교회 04.05.24 11,659
76 링컨의 신앙 십계명 신동창 04.05.08 9,255
75 하이델베르그 요리문답 관련 현산교회 04.04.29 10,023
74 페어런팅 팁 전경준 04.04.20 7,906
73 TV는 나의 목자시니 에 이은 시편 23편의 전라도와 경상도 버전 ^^ 최덕수 04.04.17 7,744
72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2 7,899
71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신동창 04.04.14 8,027
70 Re 하이델 강독을 계속 듣고 싶습니다... 김재현 04.04.14 7,047
69 어지러운 정국을 위해 기도합시다 최덕수 04.03.13 7,057
68 여성도 수련회를 다녀와서 손삼미 04.03.04 8,108
67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전경준 04.02.25 8,020
66 Re 현산교회 성도님들께 최덕수 04.02.26 6,883
65 책 읽는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신동창 04.01.30 8,593
64 조나단 에드워드의 자기점검표 신동창 04.01.08 8,319
63 조나단 에드워드의 결심문 신동창 04.01.08 8,275
62 사랑합니다~!! 이숙경 04.01.02 7,143
61 Re 사랑합니다~!! 강정희 04.01.06 8,263
60 문안 김 병기 04.01.01 6,009
59 Re 문안 최덕수 04.01.02 7,178
58 감사합니다. +2 노용훈전도사 03.12.29 7,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