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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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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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924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322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57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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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229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76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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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59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40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56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70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335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7,005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