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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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38 혀(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08 33,635
137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9.29 26,129
136 교회의 과업(로이드 존스) 현산교회 13.09.22 17,077
135 참된 두려움(존 낙스) 현산교회 13.09.15 24,851
134 만족이 없음(리차드 버나드) 현산교회 13.09.14 16,412
133 확신(존 코튼) 현산교회 13.09.01 16,718
132 용서받음의 표시(존 오웬) 현산교회 13.08.25 6,097
131 그리스도의 명령(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8.18 16,824
130 그리스도의 명령(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3.08.11 24,456
129 하나님의 사랑(존 다우네임) 현산교회 13.08.04 15,867
128 유혹(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3.08.04 16,630
127 불신자와의 변론(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3.07.21 16,397
126 그리스도인과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7.21 16,279
125 율법과 복음(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7.07 23,013
124 믿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6.30 26,274
123 구속의 적용(조지 스미턴) 현산교회 13.06.23 15,898
122 하나님과의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13.06.16 17,410
121 하나님의 신실성(폴 베인) 현산교회 13.06.09 17,733
120 거짓된 회개(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3.06.02 16,232
119 타락의 유산(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26 17,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