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78 적용(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8.06 6,726
77 두려움(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12.08.06 15,248
76 중생의 특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2.08.06 6,647
75 순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2.07.17 7,020
74 순종(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7.08 6,536
73 하나님의 지혜(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2.07.03 8,419
72 이 세상에서의 삶(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2.06.26 6,503
71 방법의 완전성(크리스토퍼 네스) 현산교회 12.06.17 6,242
70 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2.06.03 6,491
69 최대의 원수 사탄(에드워드 레이놀즈) 현산교회 12.05.29 6,380
68 목회(진 데일리) 현산교회 12.05.20 6,221
67 하나님의 의(데이비드 딕슨) 현산교회 12.05.13 6,500
66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제레미야 버러우즈) 현산교회 12.05.06 6,559
65 형제에 대한 사랑(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2.04.30 6,852
64 영원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2.04.22 6,634
63 찬양(존 라이트풋) 현산교회 12.04.15 8,680
62 신앙(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2.04.08 6,849
61 신앙(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2.04.01 6,571
60 회심하고도 모를 수 있는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2.03.29 6,239
59 천국(존 번연) 현산교회 12.03.18 6,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