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표상이신 그리스도
06.12.23

우리는 인간의 본성 속에서, 말하자면, 그림 속에 있는 태양처럼 하나님을 본다. 또 율법 속에서, 마치 구름 속에 있는 태양을 보듯이 우리는 하나님을 본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고, 하나님의 인격의 정확한 형상”이 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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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434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87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433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706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80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606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79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441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68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88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75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58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43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76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314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90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61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67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201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