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듣는 자세(토마스 풀러 Thomas Fuller)
07.04.21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설교자가 자기를 구체적으로 지적하더라도 문제를 삼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그는 이렇게 말한다.“만약 내가 죄를 범했다면, 목사님이 어떻게 그 죄를 지적하지 않을 수가 있었겠는가? 또 만약 내가 은밀하게 죄를 저질렀다면, 목사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에 입각하지 않고 내 죄를 지적할 수 있었겠는가?”

- 토마스 풀러 -



fuller.jpg토마스 풀러(Thomas Fuller 1608~1661)
영국의 성직자 및 역사가이다. 그는 현대에 그의 작품, 특히 'Worthies of England'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는 그의 죽음 이후 출판되었다. 그는 많은 작품을 낸 작가이며, 영국 최초로 작품활동에만 의존하여 생계를 꾸릴 수 있었던 작가 중 하나였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169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08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377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598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430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447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482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326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483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370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253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343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02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265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478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899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23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00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573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