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죄와 죄인의 죄(토마스 맨톤)
07.06.02



사람은 그의 습관으로 알려진다. 만약 사람이 아주 쉽사리 계속해서 죄에 휩쓸린다면, 그것은 영혼의 습관과 영혼의 기질이 어떠한지를 알려준다. 초원은 어쩌다 물에 젖을 수는 있지만, 늪 지대는 항상 물에 흠뻑 빠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잘못을 범할 수 있고, 새 본성에 거스르는 행동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유혹이 올 때마다 굴복해 버리면, 그것은 죄의 습관이 되어 버린다.

- 토마스 맨톤 -


manton.jpg토마스 맨톤 Thomas Manton(1620-1677)
'맨톤'은 가장 저명한 청교도 신학자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섬셋트(Somerset)에서 출생하였고, 옥스퍼드 티벌톤(Tiverton)과 웨드햄(Wadham) 대학에서 공부하였다. '맨톤'은 어린 시절에 아름다운 자연과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자랐다. 스코틀란드 장로교 목사의 자손으로 구김살 없는 성품으로 성장하였던 것이다.

'맨톤'은 엑스터(Exter)의 주교를 지냈고 후에 노르위치(Norsich)의 주교를 지낸 유명한 '죠셉 홀'(Joesph Hall)에 의해서 20살에 목사로 임직되었다. 설교가로 이름을 떨치면서 '맨톤'은 목사 생활을 시작하였다. 데븐(Devon)에서는 3년 간의 목회사역(牧會使役)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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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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