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의 참예자(스테판 차르녹)
07.06.09


우리는 우리가 결혼 예복을 입고 있는지를 검토해 보아야 할 뿐 아니라 그 예복이 깨끗하고 잘 간수되어 있는지, 즉 좀은 먹지 않았는지, 얼룩은 지지 않았는지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 ...... 죄는 제거되어야 하고, 은혜는 순수해야 한다. 또 은혜는 금속과 같아서 갈고 닦지 않으면 녹이 슬어 더럽게 되는 것이다.

- 스테판 차르녹 -


charnock.jpg스테판 차르녹(Stephan Charnock, 1628-1680)
스테판 챠녹은 런던에서 출생하여 1642년에 케임브릿지의 임마누엘 대학(Emmanuel College)에 입학하여, 거기서 회심하였다. 그는 그 대학에서 신학사(B.D.) 학위를 받은 후에, 런던의 사우스웤(Southwark)에서 그의 공적 사역을 시작하였다.

1650년에 옥스퍼드의 뉴 대학(New College)에서 평의원의 지위(Fellowship)를 얻어, 토마스 굳윈(Thomas Goodwin)과 죤 하우(John Howe)와 함께 일하였다. 1655년에 아일랜드 주지사 헨리 크롬웰(Henry Cromwell)의 전속 목사가 되었다. 왕정 복고 시대가 열림으로 해서 그는 그의 직위를 상실하고, 거의 은거하다시피 런던에서 살다가 죽었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380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40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387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652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31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569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38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399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28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49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38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20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04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38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276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50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16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26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157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