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영광(존 트랩)
11.11.27

사람들을 영광으로 이끌어 은혜의 상태에 있게 하는 것보다 죄로부터 사람들을 은혜로 이끄는 것이 하나님의 보다 큰 일이다. 그 이유는 은혜와 영광 사이의 거리보다는 죄와 은혜 사이의 거리가 훨씬 더 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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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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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676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882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74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43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14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27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276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18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53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92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12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29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275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092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085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42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04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31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