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사무엘 러더포드)
11.12.18

당신은 자식을 잃어버린다. 그렇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는 자식은 결코 잃어버린 것이 아니다. 그 자식은 완전히 버림을 받은 것이 아니라 다만 보냄을 받았을 뿐이다. 이것은 시야에서 사라진 별이 완전히 소멸된 것이 아니라 반구의 어딘가에 그 빛을 발하고 있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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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431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85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431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704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79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605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76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439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67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87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73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57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42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76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313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90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61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67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201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