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신앙고백(토마스 맨튼)
12.02.26

단순한 신앙고백은 말로 하는 자선과 별로 다를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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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52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813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73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49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76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85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74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328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78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86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904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32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51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912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88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41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78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44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36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