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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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898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714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20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14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85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50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65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312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56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88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128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51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71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319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138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123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83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48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73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