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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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06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771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36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09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39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46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33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292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43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51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865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098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19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877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51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06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35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09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04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