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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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378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38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385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650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30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568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37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398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27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48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37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19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03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37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275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49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15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25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156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