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존 라이트풋)
12.04.15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것이 우리가 공적으로 행하는 묵상의 최고의 영역이다. 찬양은 그 말하고자 하는 뜻을 마음속에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킨다. 기도와 말씀을 듣는 것은 빠르게 생각을 진행시지키만, 찬양은 그 생각을 오래도록 지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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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212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50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421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640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478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487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524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371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526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409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292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382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40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308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17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940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64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43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15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