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진 데일리)
12.05.20

성직자는 요리사가 아니라 의사이다. 그러므로 그는 구미를 맞추기 위해서가 아니라 환자를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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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90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64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235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921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320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55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80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711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227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74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44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96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401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57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38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54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67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331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7,000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