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12.06.03

물이 가장 잠잠한 곳이 가장 깊은 곳인 것처럼 하나님도 가장 인내하시고 침묵하실 때가 가장 진노하시고, 노염을 일으키실 때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는 악인들에게 임하는 심판이 적으면 적을수록 다가올 저 세상에서 그들에게 예비된 심판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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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377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38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385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650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29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567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36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397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26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47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36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18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03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37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275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49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15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25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156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