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12.06.03

물이 가장 잠잠한 곳이 가장 깊은 곳인 것처럼 하나님도 가장 인내하시고 침묵하실 때가 가장 진노하시고, 노염을 일으키실 때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는 악인들에게 임하는 심판이 적으면 적을수록 다가올 저 세상에서 그들에게 예비된 심판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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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58 주 나그네 (윌리암 브리지) 현산교회 21.11.07 2,862
357 그리스도의 사랑 (존 오웬) 현산교회 21.11.01 2,864
356 고난의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1.10.23 2,847
355 순종 (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21.10.18 2,854
354 그리스도의 죽음 (존 오웬) 현산교회 21.10.02 2,941
353 기도의 필요성 (리차드 크린햄) 현산교회 21.10.02 2,939
352 진리는 하나님의 것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9.19 2,935
351 진리는 죽지 않는다. (윌리암 거널) 현산교회 21.09.15 3,030
350 이중의 복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1.09.06 3,035
349 겸손한 사람 (로버트 레이턴) 현산교회 21.08.29 3,156
348 자기 부인 (마틴 루터) 현산교회 21.08.29 3,189
347 믿음, 사랑, 경외 (존 오웬) 현산교회 21.08.28 3,156
346 그리스도에게 의존함 (조셉 홀) 현산교회 21.08.28 3,192
345 신자의 근본 (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21.08.28 3,190
344 그리스도인의 참 기업 (토마스 케이스) 현산교회 21.08.28 3,173
343 그리스도인의 친구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1.08.28 3,095
342 참된 회심(조셉 얼라인) 현산교회 21.08.28 3,130
341 하나님의 사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262
340 사랑의 율법(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1.07.05 3,175
339 하나님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1.07.05 3,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