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진노(다니엘 코드레이)
12.06.03

물이 가장 잠잠한 곳이 가장 깊은 곳인 것처럼 하나님도 가장 인내하시고 침묵하실 때가 가장 진노하시고, 노염을 일으키실 때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사는 악인들에게 임하는 심판이 적으면 적을수록 다가올 저 세상에서 그들에게 예비된 심판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8 사랑(존 트랩) 현산교회 21.07.05 3,212
337 영적인 것에 대한 생각(존 오웬) 현산교회 21.07.05 3,350
336 사랑(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1.07.05 3,421
335 신자의 마음(조셉 홀) 현산교회 21.07.05 3,640
334 신자의 죽음(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17 5,478
333 평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0.02.10 5,487
332 은혜와 진리(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2.03 5,524
331 참된 권세(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20.01.26 5,371
330 신자의 영광(빌헬무스 아 브라켈) 현산교회 20.01.20 5,526
329 진정한 교제(존 플라벨) 현산교회 20.01.06 5,409
328 죄와 의무(존 플라벨) 현산교회 19.12.30 5,292
327 위선(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9.12.23 5,382
326 은혜의 목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12.23 5,339
325 겸손(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9.12.08 5,307
324 죄(존 번연) 현산교회 19.12.01 5,516
323 구원의 범위(스테판 차녹) 현산교회 19.11.24 5,939
322 은혜의 실제성(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11.18 5,663
321 하나님을 아는 지식(존 밀턴) 현산교회 19.11.11 6,142
320 하나님의 교회(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9.11.03 5,614
319 말씀(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9.11.03 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