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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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38 은혜의 씨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6.01.18 157
437 회심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217
436 믿음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045
435 그리스도와 연합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332
434 그리스도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269
433 성령의 빛인 믿음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298
432 참 믿음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353
431 성령과 성경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361
430 기도와 사랑 (아우구스티누스) 현산교회 23.10.08 2,162
429 성례 (장 칼뱅) 현산교회 23.10.08 2,372
428 하나님의 약속 (사무엘 루터포드) 현산교회 23.04.30 2,495
427 기도 (존 번연) 현산교회 23.04.23 3,002
426 교만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4.23 2,949
425 성부와 성자 (조나단 에드워드) 현산교회 23.04.23 2,975
424 믿음 없는 행함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3.04.23 2,966
423 율법 (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23.04.23 2,830
422 섭리와 세상 역사 (존 오웬) 현산교회 23.04.23 2,291
421 섭리 (존 플라벨) 현산교회 23.04.23 2,294
420 악인들의 외적 번영 (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23.03.05 2,506
419 기도란 무엇인가?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3.02.25 2,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