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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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258 죄에 대한 슬픔(존 오웬) 현산교회 18.07.23 5,848
257 섭리의 소임(존 플라벨) 현산교회 18.07.08 5,671
256 고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878
255 참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70
254 감정(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07.01 7,537
253 복음적 슬픔과 확신(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19,508
252 진정한 용기(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8,220
251 보배(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8.07.01 6,269
250 교회(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5,911
249 그리스도 안의 진리(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46
248 완벽함을 추구함(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086
247 용서(존 오웬) 현산교회 18.07.01 6,306
246 하나님의 징계(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5.12.27 46,723
245 불시행의 위험(스테판 차르녹) 현산교회 15.12.20 7,269
244 사랑(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12.13 16,086
243 분리는 정당화될 수 있는가?(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2.06 7,080
242 천국의 순례자(리차드 십스) 현산교회 15.11.29 7,537
241 회심 후의 어두움(존 플라벨) 현산교회 15.11.22 15,801
240 기도의 필요성(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11.15 15,428
239 그리스도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존 오웬) 현산교회 15.11.08 15,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