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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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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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거룩함은 평강의 적이 아닌 동지(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15.04.12 17,332
214 감정의 장단점(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5.04.05 18,227
213 겸손(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5.03.29 16,482
212 회개에 동반되는 표시(리차드 베이커 경) 현산교회 15.03.22 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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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양심의 탁월성(존 플라벨) 현산교회 15.03.01 6,534
208 불시행의 위험(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5.02.15 24,573
207 겸손(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2.08 24,776
206 죄의 기만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5.02.01 16,539
205 영광의 등급(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25 6,892
204 신자의 삶(로버트 맥체인) 현산교회 15.01.18 25,664
203 진리의 요구(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5.01.11 7,084
202 필수불가결한 지식(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5.01.04 16,669
201 하나님의 전능성(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12.28 6,975
200 믿어야 할 때(제리 브릿지스) 현산교회 14.12.21 6,551
199 모든 사람을 충족시킨 속죄(존 오웬) 현산교회 14.12.14 6,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