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78 완전한 속죄(존 번연) 현산교회 14.07.13 25,353
177 거룩과 소명(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4.07.06 6,827
176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4.06.29 17,199
175 하나님에 대한 묵상(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4.06.22 24,891
174 세상의 위험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6.15 24,287
173 과거와 현재와 미래의 죄(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14.06.08 16,618
172 그리스도의 죽음(존 오웬) 현산교회 14.06.01 16,844
171 후안무치한 죄(리차드 베이커) 현산교회 14.05.25 26,678
170 믿음(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4.05.18 24,195
169 거룩함은 도덕 이상이다(존 오웬) 현산교회 14.05.11 25,843
168 증거의 삶(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5.08 47,812
167 신앙과 감정(윌리암 펜너) 현산교회 14.04.29 23,862
166 육체도 함께 부활하는가?(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4.20 6,367
165 그리스도인의 한계(존 콜린즈) 현산교회 14.04.13 6,322
164 위선자(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4.08 24,606
163 거룩(리차드 시베스) 현산교회 14.04.02 23,920
162 생명의 중요성(윌리엄 브리지) 현산교회 14.03.23 17,528
161 율법의 필요성(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3.16 6,296
160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3.09 16,964
159 지체가 초래하는 위험(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4.03.02 24,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