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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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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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무절제(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11.10 6,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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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고난(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27 33,539
140 죽음에 대한 공포(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10.22 17,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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