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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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48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809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69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45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72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81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70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326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75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84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902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130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49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910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86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39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75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42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35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