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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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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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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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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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57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42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74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312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88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59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66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200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