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18 인간의 뜻 (존 코튼) 현산교회 23.02.19 2,377
417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3.02.11 2,238
416 교훈과 의무 (윌리엄 베이츠) 현산교회 23.02.04 2,385
415 그리스도의 의 (존 번연) 현산교회 23.01.21 2,650
414 은혜와 영광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3.01.14 2,729
413 평안의 심정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3.01.08 2,567
412 끝을 아는 나그네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12.25 2,336
411 주님을 두려워할 때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12.18 2,397
410 사랑으로부터 나오는 연합(존 오웬) 현산교회 22.12.11 2,326
409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2.11 2,447
408 세속을 향한 욕망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12.04 2,436
407 연합, 사랑의 결과 (존 오웬) 현산교회 22.12.04 2,418
406 그리스도와 친밀한 때 (존 오웬) 현산교회 22.11.13 2,402
405 성화됨으로써 잃어버릴 것 (윌리엄 젠킨) 현산교회 22.11.06 2,336
404 도움과 두려움 (윌리암 그린힐) 현산교회 22.10.23 2,274
403 유혹의 미끼 (제레마이어 버로즈) 현산교회 22.10.16 2,448
402 믿음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10.09 2,414
401 우상숭배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10.02 2,425
400 참된 영광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25 2,156
399 교만과 게으름 (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22.09.18 2,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