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398 외적인 감각을 주의하라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09.11 2,143
397 진리를 채워라 (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22.09.04 2,134
396 부끄러운 그리스도인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2.08.27 2,099
395 말씀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8.21 2,125
394 진정한 만족과 부요함 (알렉산더 그로쎄) 현산교회 22.08.14 2,182
393 하나님과의 만남 (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22.08.07 2,310
392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7.31 2,361
391 말씀의 사람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07.24 2,377
390 하나님의 숨긴 자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7.17 2,305
389 신실한 영혼 (조지 스윈눅) 현산교회 22.07.10 2,300
388 성령의 능력 (존 코튼) 현산교회 22.07.03 2,139
387 섭리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7.03 2,175
386 사랑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6.19 2,249
385 경건 (존 트랩) 현산교회 22.06.12 2,294
384 과거, 현재, 미래의 죄 (오바댜 세즈윅) 현산교회 22.06.05 2,530
383 용서 (존 플라벨) 현산교회 22.05.29 2,425
382 성경 (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22.05.22 2,387
381 기도 (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22.05.16 2,337
380 하나님의 비밀 (조셉 홀) 현산교회 22.05.16 2,341
379 참 믿음 (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22.04.30 2,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