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스겔 홉킨스)
12.08.06

그럴 만한 필요성도 없이 또는 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쉽게 그리고 무감각하게 맹세하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앙망하지 않는 참람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지나치게 자주 입에 올리는 것은 중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별로 없다고 의심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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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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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무신론자의 위험성(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9.04.29 5,552
295 참된 순종(헨리 스미드) 현산교회 19.04.21 5,621
294 성경(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4.21 5,774
293 성령의 역사(존 플라벨) 현산교회 19.04.08 5,863
292 그리스도인의 행동 법칙(존 에인절 에임스) 현산교회 19.03.31 6,038
291 화평스러운 거룩(리차드 백스터) 현산교회 19.03.25 6,091
290 딱딱한 연설(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3.10 9,048
289 선한 성품(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3.04 6,151
288 세상의 성격(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2.24 5,984
287 공부와 묵상(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9.02.17 5,946
286 칭의(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2.10 5,805
285 성경(존 오웬) 현산교회 19.02.03 5,778
284 타인의 죄를 슬퍼하는 마음(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1.28 5,614
283 신자에게 손해는 없다(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9.01.20 5,459
282 단순한 지식의 위험성(윌리암 세커) 현산교회 19.01.13 5,464
281 단순한 지식의 위험성(조셉 홀) 현산교회 19.01.13 5,401
280 소리내는 기도(토마스 맨톤) 현산교회 18.12.30 5,315
279 성령의 도우심(사무엘 러더포드) 현산교회 18.12.24 5,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