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0

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58 위험을 수반하는 형통(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25 24,437
157 술취함(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2.17 24,030
156 교만과 게으름(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4.02.11 6,221
155 천국은 어디 있는가?(토마스 아담스) 현산교회 14.02.02 6,017
154 소문(존 보이스) 현산교회 14.01.28 6,165
153 기도(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4.01.19 6,038
152 기도(존 트랩) 현산교회 14.01.12 5,913
151 죄를 지을지라도 항상 회개할 수 있다(랄프 베닝) 현산교회 14.01.05 5,874
150 확신의 부산물(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2.29 5,767
149 은혜 안에서 자라가는 법(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12.22 5,768
148 기독교 교육의 중요성(아더 잭슨) 현산교회 13.12.15 5,715
147 구원의 확신(에스겔 홉킨스) 현산교회 13.12.08 5,774
146 남용될 여지가 많은 자유(제임스 제인웨이) 현산교회 13.11.30 5,754
145 확신(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1.24 5,775
144 하나님을 기다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11.17 5,880
143 무절제(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11.10 6,181
142 대접(토마스 풀러) 현산교회 13.11.03 15,006
141 고난(토마스 브룩스) 현산교회 13.10.27 33,435
140 죽음에 대한 공포(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10.22 17,403
139 복의 다양함(윌리엄 다이어) 현산교회 13.10.13 24,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