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비(조지 헤이크윌)
12.10.28

자비와 용서의 말은 무엇보다도 먼저 마지막 날에 선포될 것이다. 그러기에 그 말은 성도들이 천국의 첫 번째 문을 통과할 때 크게 선포되는 말이다. 이 때 성도들은 죄인들의 슬픈 탄식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은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받으면서 그리고 모든 악을 씻어 버리고, 모든 억압에서 해방되어 이전에 매였던 구속의 멍에를 풀어 버리고서 하나님의 자비를 직접 체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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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 명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118 용서(토마스 호턴) 현산교회 13.05.21 6,504
117 과도한 소유의 위험(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5.17 6,768
116 악인(제레미야 버로우즈) 현산교회 13.05.05 7,434
115 죽음에 대한 공포(바바소 포웰) 현산교회 13.04.28 16,707
114 외적인 태도(조셉 홀) 현산교회 13.04.21 11,236
113 악의(아브라함 라이트) 현산교회 13.04.14 8,044
112 불시행의 위험(윌리엄 거널) 현산교회 13.04.07 14,931
111 인간의 뜻(존 플라벨) 현산교회 13.04.07 20,291
110 선행의 중요성(조지 스윈녹) 현산교회 13.03.24 16,241
109 자기 훈련(윌리엄 섹커) 현산교회 13.03.17 18,150
108 하나님의 자비(토마스 후커) 현산교회 13.03.10 6,864
107 하나님을 기다려라(토마스 굿윈) 현산교회 13.03.05 17,097
106 죽음의 역할(토마스 왓슨) 현산교회 13.02.27 17,618
105 성경의 영감성(토마스 맨튼) 현산교회 13.02.17 24,876
104 양심의 임무(다니엘 코드레이) 현산교회 13.02.14 24,450
103 도덕과 기독교(조직 스윈녹) 현산교회 13.02.03 6,505
102 지혜로운 무지(조셉 홀) 현산교회 13.01.27 16,634
101 가감의 위험성(존 콜린스) 현산교회 13.01.20 6,508
100 기도(존 번연) 현산교회 13.01.13 6,402
99 슬픔의 기독교적 관점(윌리암 섹커) 현산교회 13.01.06 16,473